아이즈 프레스 팝업, 뉴욕 맨해튼에서 성진우와 김독자가 만난다
미국의 만화출판사 옌프레스의 한국 전문 임프린트 아이즈 프레스가 뉴욕 맨해튼에 팝업스토어 '시스템 싱크'를 열었습니다. 8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팝업은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됩니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NYC 기간에 맞춰 8월 14~30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아니메 NYC' 기간에 맞춰 개최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입장으로 개방됩니다.
이번 팝업은 ⟨나 혼자만 레벨업⟩과 ⟨전지적 독자 시점⟩ 두 작품이 전면에 나선 팝업입니다. '시스템 싱크(System Sync)'라는 이름은 두 인기작과 각 작품의 팬덤이 한자리에서 만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아이즈 프레스는 "헌터, 독자, 그리고 성좌 여러분 모두를 위한 자리"라며 성진우의 여정을 따라온 팬이든 김독자의 이야기를 함께해온 팬이든 모두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시점을 미국 동부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행사인 아니메 NYC(Anime NYC) 기간에 맞춘 점도 특징입니다. 행사장 부스 #1701과 팝업 매장을 오가며 참여하는 스탬프 랠리가 마련됐고, 완주자에게는 한정 스티커 시트를 무료로 증정합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도서는 정가 대비 25% 할인됩니다. 굿즈 라인업은 아크릴 플레이트(35달러), 티셔츠(35~40달러), 피규어(45달러), 키링(12~30달러), 에나멜 핀(15달러), 데스크 매트(38~50달러), 후디(65달러)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국내 수입 한정 컬렉터블도 함께 선보입니다. 행사에 맞춰 책 가격을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꽤나 큰 메리트네요. 국내에서는 도서정가제를 이유로 불가능한 프로모션입니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운영한다. 금액과 관계없이 구매 시 랜덤 캐릭터 카드를 주고, 50달러 이상은 프린트, 75달러 이상은 스티커 시트, 100달러 이상은 토트백을 추가로 증정합니다. 매장 사진을 해시태그 #IzePressPopUp과 함께 SNS에 올리면 한정 부채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대 행사로는 8월 19일 팝업 현장에서 진행된 ⟨나 혼자만 레벨업⟩ 코스프레 이벤트가 이미 마무리됐고,⟨전지적 독자 시점⟩ 코스프레 모임이 8월 23일 오후 3~4시 허드슨 야드 역에서 예정돼 있습니다. 팝업 자체는 8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